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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

춤추는 무리




스프링클 톡톡









내 사이클 수는 120이 넘어가는데 나보다 더 먼저 샀던 사람이 어케 10을 넘지 않을 수 있지. 매번 충전기를 챙겨다녀야 하나 싶다가도 가방이 터질 것 같아서 두고 오는 나.. 



그런 감성이 아직도 먹힌다는 게 신기하다. 나는 왜 안되는거지 무엇이 다르지라는 생각이 들어.

아 나는 왜~ 나도 나도 하게 해주라고~~


이제는 이 간극을 무엇으로 메꿔야 좋을 지 모르겠다.